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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스냅] 밴쿠버의 웨딩촬영지 with 셀프웨딩 스냅
스냅

[밴쿠버스냅] 밴쿠버의 웨딩촬영지 with 셀프웨딩 스냅

★ 5.0 · 리뷰 1개

495,000원 부터 (마이리얼트립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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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밴쿠버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냅 상품 '[밴쿠버스냅] 밴쿠버의 웨딩촬영지 with 셀프웨딩 스냅'입니다. 여행자 평점 5.0점(리뷰 1개)을 받았습니다. 가격은 495,000원부터 시작합니다. 포함 사항: ㅇ 스냅촬영 보정본 15매 + 원본 150매 이상, ㅇ 가이드비, 촬영비용,차량비용.

포함 사항

  • ✓ ㅇ 스냅촬영 보정본 15매 + 원본 150매 이상
  • ✓ ㅇ 가이드비, 촬영비용,차량비용

불포함 사항

  • ✕ 여행자 식비, 교통비 (혹은 주차비)

일정

  1. 1
    코스1

상품 상세 정보

밴쿠버 현지인들이 웨딩 촬영하는 시크릿 포인트!

수많은 셀프웨딩 촬영경험과 노하우로 만들어드리는 마이리얼트립을 위한 특별한 [가이드 + 셀프웨딩스냅] 상품!!

바다 그리고 숲으로 이뤄진 세계에서 손꼽히는 어마어마한 규모이자, 도심과 어울려 너무너무 근사한 스탠리 파크.

스탠리 파크를 그냥 눈으로만 담기에는 각각의 뷰포인트마다 색다른 풍경과 아름다움이 아쉽답니다.

또한 밴쿠버 여행의 백미- 개스타운을 놓칠수가 없죠!

개스타운이 현지인들의 프리웨딩 촬영지 중 베스트라는 걸 아시나요? 전문 스냅작가의 사진으로 영원히 꿈이 아닌 둘만의 아름다운 사진으로 남겨두세요.

현지인들의 웨딩촬영 및 각종 기념촬영이 많이 이루어지는 스탠리 파크와 개스타운. 이곳에서 작가님과 함께 다양한 시크릿 포인트를 방문하고 영원히 추억으로 남겨둘수 있어요.

[ 시간 안내 ]

ㅇ 동절기 : 10~15시 (중식1시간) / 15~19시 중 택1

ㅇ 하절기 : 10~15시 (중식1시간) / 15~19시 / 19~23시 중 택1

ㅇ또는 예약시간 조정가능

[ 코스 안내 ]

현지인들에게도 웨딩 촬영의 최고의 명소인 스탠리 파크와 프리웨딩 촬영의 베스트 스팟인 개스타운 2개장소에서 모두 촬영가능한 [가이드 + 셀프웨딩스냅] 상품!

작가가 적극 추천합니다!!

ㅇ 만남의 장소인 스탠리 파크내 로즈가든에서 간단한 촬영 팁 안내

ㅇ 첫 촬영지인 로즈가든부터 촬영시작

ㅇ 씨월에서 걸으며 바다풍경도 감상하고 다운타운 뷰포인트와 라이온스 게이트 뷰포인트 촬영.

ㅇ 스탠리파크의 마지막 촬영지 신비로운 숲속산책 및 촬영마무리.

ㅇ 작가 차량으로 함께 이동

ㅇ 개스타운 스팀클락 감상 후 촬영

ㅇ 활기찬 개스타운 거리의 관광객과 젊은이들 속에서 파파라치 촬영

ㅇ 잭동상 및 독특한 구조로 명물이 된 빌딩을 배경으로 촬영

ㅇ 밴쿠버 활동 작가만 아는 시크릿한 빌딩속 숨은 커플촬영 장소에서 마무리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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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이미지·가격은 마이리얼트립에서 제공받은 내용이며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예약 전 판매처 페이지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 (여행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