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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구도시+프라도] 여행 투어! #M_T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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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구도시+프라도] 여행 투어! #M_T가자!#

★ 4.8 · 리뷰 10개

55,000원 부터 (마이리얼트립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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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에서 이용할 수 있는 근교투어 상품 '[마드리드 구도시+프라도] 여행 투어! #M_T가자!#'입니다. 여행자 평점 4.8점(리뷰 10개)을 받았습니다. 가격은 55,000원부터 시작합니다. 포함 사항: 가이드 제반 비용., 수신기 사용..

포함 사항

  • ✓ 가이드 제반 비용.
  • ✓ 수신기 사용.

불포함 사항

  • ✕ 현장비
  • ✕ 투어 현장비 1인당 50유로 추가금이 있습니다 ( 주유비, 톨게이트비, 주차비등 ).
  • ✕ 여행자, 가이드 식사비.
  • ✕ A) 한식 ( 이베리코 삼겹살, 밥, 국, 반찬, 음료 ( 와인, 맥주, 탄산음료 등 ) : 1인당 30유로.
  • ✕ B) 현지식 ( 새끼돼지요리 ( 꼬치니요 아사도 ), 쇠고기, 양고기 등 ) : 1인당 25-30 유로.
  • ✕ 여행자 입장료 : 알카사르(6.00 유로), 톨레도 대성당 (10 유로 ), 산토 또메성당(3 유로), 로칼가이드비용 ( 50-60 유로 ).
  • ✕ 입장료의 변동 사항은 미술관 및 주관 기관의 변동 사항을 우선 합니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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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1

상품 상세 정보

✔마드리드의 역사적 배경

스페인의 심장이라 불리는 마드리드는 이베리아반도 중앙 평원에 위치하여 가톨릭 문화와 이슬람 문화가 공존하는 독특한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시의 역사는 9세기 무렵, 코르도바의 에미르 무함마드 1세가 만사나레스강 유역에 방어용 요새를 건설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아랍인들은 이곳을 '물이 풍부한 땅'이라는 뜻의 ‘마게리트(Magerit)’라 불렀으며, 이것이 오늘날 마드리드라는 이름의 어원이 되었습니다.

이후 1083년 기독교 세력인 카스티야 왕국의 알폰소 6세가 이 지역을 탈환하였고, 결정적으로 1561년 펠리페 2세가 궁정을 이곳으로 이전하면서 작은 중세 마을이었던 마드리드는 거대한 제국의 공식 수도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18세기 계몽주의 군주 카를로스 3세 시대를 거치며 근대적인 과학과 예술의 도시로 기틀을 다졌고, 20세기 스페인 내전과 민주화 과정을 거쳐 오늘날 유럽을 대표하는 현대적인 메트로폴리스로 완성되었습니다.

✔과거의 숨결을 걷는 구도시(Centro) 관광

마드리드의 구도시는 이슬람 요새 시절의 흔적과 합스부르크 왕가의 영광이 그대로 서려 있는 역사의 보고입니다. 구도시 관광의 중심은 단연 스페인 왕실의 위엄을 보여주는 마드리드 왕궁입니다. 왕궁 주변의 오래된 성벽 터와 아랍 성벽(Arab Walls)은 마드리드의 이슬람 기원을 묵묵히 증언합니다. 왕궁 바로 옆에는 현대에 와서 완공되었지만 웅장한 신고전주의 양식을 자랑하는 알무데나 대성당이 자리 잡고 있어 종교적 역사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조금 더 안쪽으로 걸음을 옮기면 17세기 합스부르크 시대 건축의 정수를 보여주는 마요르 광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붉은 벽돌 건물과 230개가 넘는 아늑한 발코니로 둘러싸인 이 광장은 과거 투우와 축제, 역사적인 재판이 열리던 도시의 광장이었습니다. 광장 바로 옆에 위치한 산 미겔 시장은 1916년에 세워진 유서 깊은 철골 구조의 실내 시장으로, 현재는 하몬과 타파스 등 스페인 전역의 미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미식 명소입니다.

프라도 미술관의 역사적 배경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로 손꼽히는 프라도 미술관(Museo Nacional del Prado)의 역사는 18세기 후반 스페인의 국력을 과시하고 수도 마드리드를 계몽주의 도시로 탈바꿈하려 했던 군주 카를로스 3세의 대규모 도시 계획에서 출발합니다. 당초 이 건물은 미술관이 아닌, 자연과학 부흥을 위한 ‘왕립 자연사 박물관’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당대 최고의 건축가 후안 데 비야누에바(Juan de Villanueva)가 설계를 맡아 1785년 착공에 들어갔으나, 19세기 초 스페인을 뒤흔든 나폴레옹 전쟁(반도 전쟁)의 여파로 공사가 중단되고 건물이 군대 마구간으로 사용되는 등 큰 수난을 겪었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 카를로스 4세를 거쳐 왕위에 오른 페르난도 7세와 그의 왕비 마리아 이사벨 데 브라간사는 방치되어 있던 비야누에바의 건축물을 복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처럼 스페인 왕실이 수 세기 동안 수집한 방대한 예술품을 대중에게 공개하여 왕실의 품격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1819년 11월 19일, '왕립 회화 및 조각 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후 주변의 넓은 초지(Prado)라는 지명을 따서 오늘날의 '프라도 미술관'으로 명칭이 굳어지게 되었습니다. 1868년 혁명으로 이사벨 2세가 폐위되면서 미술관은 왕실 소유에서 국가 소유의 국립 미술관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코스안내★

프라도 미술관 고야 동상 앞 만남 - 프라도 미술관 실내 입장 및 관람 - 관람 후 시벨리우스 광장 - 솔 광장(0km 지점, 곰동상) - 마요르 광장 - 산 미겔 시장 - 비야 광장 - 알무데나 성당 및 왕궁(외관)마침.(요청에 따라서 스페인 광장과 데봇 신전 공원, 그란비아 거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코스는 상황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 현지 상황에 따라 예정된 종료시간보다 늦게 마칠 수 있습니다. 다음 일정을 1시간 이상 여유있게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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