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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상품 '투어·티켓 상품'입니다. 포함 사항: 퐁듀: 퐁듀 치즈 (인당 250g), 빵, 피클, 양파피클, 화이트 와인 (인당 한 잔), 후식 (차, 커피), 와인은 1인당 한 잔이며, 성인 4인이실 경우, 화이트 와인 한 병을 드립니다., 라클레트: 라클레트 치즈 (인당 250g), 찐 감자, 피클, 양파피클, 화이트 와인 (인당 한 잔), 후식 (차, 커피).

포함 사항

  • ✓ 퐁듀: 퐁듀 치즈 (인당 250g), 빵, 피클, 양파피클, 화이트 와인 (인당 한 잔), 후식 (차, 커피)
  • ✓ 와인은 1인당 한 잔이며, 성인 4인이실 경우, 화이트 와인 한 병을 드립니다.
  • ✓ 라클레트: 라클레트 치즈 (인당 250g), 찐 감자, 피클, 양파피클, 화이트 와인 (인당 한 잔), 후식 (차, 커피)

불포함 사항

  • ✕ 저희 집에 오시는 버스비 (2.2 프랑)
  • ✕ 와인 한 잔 추가에 5프랑, 와인 한 병 추가에 10프랑입니다.
  • ✕ 와인콜키지는 한 병에 10프랑 입니다.

상품 상세 정보

퐁듀(Fondue)는 스위스를 대표하는 전통 음식이에요.

기원은 알프스를 넘나들던 스위스인들이 장기보관으로 딱딱해진 치즈와 빵을 좀 더 부드럽게 먹어보기 위해 고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눈으로 뒤덮인 추운 겨울을 지내기 위해 우리 조상들이 국밥을 먹을 때 스위스인들은 퐁듀를 먹었던 거죠.

퐁듀는 굳은 치즈에 와인을 섞고 중탕시켜 만든 거예요. 그뤼에르 치즈와 에멘탈 치즈를 혼합한 치즈를 녹여 여기에 빵과 같은 가벼운 음식을 찍어먹어요.

라클레트(Raclette)는 퐁듀와 더불어 스위스를 대표하는 치즈 요리로, 단단하게 굳어진 치즈를 불에 직접 쬐어 녹인 후 긁어내 채소나 빵 등에 얹어서 먹는 음식이에요.

직접 녹여서 얹기 때문에 와인을 섞어 끓이는 퐁듀와는 다른 치즈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고기를 상추에 쌈 싸 먹을 때, 스위스에서는 야채를 치즈에 쌈 싸 먹는거죠.

만약, 퐁듀와 라클레트 중 뭘 먹을지 고민이 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라클레트를 추천합니다.

퐁듀는 치즈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처음 시도하기에는 와인으로 중탕한 치즈맛이 좀 생소할 수 있어요.

상품 정보·이미지·가격은 마이리얼트립에서 제공받은 내용이며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예약 전 판매처 페이지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 (여행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