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여행 상품 '투어·티켓 상품'입니다. 여행자 평점 5.0점(리뷰 7개)을 받았습니다. 포함 사항: 스카이다이빙, 안전 브리핑, 스카이다이빙 장비, 탠덤 마스터.
포함 사항
- ✓ 스카이다이빙
- ✓ 안전 브리핑
- ✓ 스카이다이빙 장비
- ✓ 탠덤 마스터
불포함 사항
- ✕ 사진 및 영상 서비스
상품 상세 정보
HIGHLIGHTS
• ✦해발 4,000m 상공에서 시속 200km로 45초간 자유낙하
• ✦비행 중 아이거·묀히·융프라우 세 봉우리와 인터라켄 두 호수 조망
• ✦낙하산 펼친 후 5~7분간 캐노피를 타고 알프스 경치 감상하며 착지
• ✦이륙 후 약 15분간 스위스 알프스 상공 경치 비행
• ✦탠덤 마스터 동행으로 진행되는 안전한 체험 — 연중 매일 운영
알프스 위에서 뛰어내리다
인터라켄 스카이다이빙, 4,000m 자유낙하
45초, 그 짧은 순간이 버킷리스트가 됩니다
비행기가 4,000m 고도에 오르는 15분 동안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 봉우리가 창밖으로 펼쳐집니다
그리고 문이 열리면, 200km/h로 알프스 하늘을 가르는 45초
낙하산이 펼쳐진 뒤 5~7분간의 캐노피 라이딩으로 지상에 안착합니다
이륙, 그 설렘
점프 전, 안전 브리핑과 장비 착용을 마치면
탠덤 인스트럭터와 함께 비행기에 오릅니다
고도를 높이는 15분 동안 인터라켄 두 호수가 발아래로 내려앉는 풍경
자유낙하의 순간
4,000m 상공에서 시작되는 45초 자유낙하
200km/h의 속도로 알프스 대지가 눈앞으로 밀려오는 순간
낙하산이 펼쳐지면 5~7분간 캐노피 라이딩으로 조용히 지상으로 돌아옵니다
드롭존으로 출발
에어필드와 드롭존은 라이헨바흐(Reichenbach)에 위치하며
인터라켄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입니다
탑승자 버스 좌석이 제공되며, 직접 에어필드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WHAT'S SPECIAL
✔
4,000m 상공 45초 자유낙하
✔
200km/h 스릴을 온몸으로
✔
캐노피 라이딩 5~7분
✔
탠덤 인스트럭터 1:1 동행
✔
연중 매일 운영
HOW TO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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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öheweg 95 아웃도어 회에베그 매장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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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브리핑 및 장비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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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헨바흐 에어필드로 이동 후 탑승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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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필드·드롭존은 인터라켄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의 라이헨바흐에 위치
·
동반 관람객은 별도로 에어필드까지 이동 필요 (버스 좌석은 점프 참가자 전용)
·
최대 체중 105kg, 최소 체중 40kg, 최소 신장 1.4m, 최소 연령 만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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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2~15세는 부모 동반 필수, 만 16~17세는 사전 부모 서면 동의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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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미충족 시 현장 드롭존 매니저가 탑승을 제한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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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서비스는 현장에서 별도 요금으로 추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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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에 적합한 의복과 앞이 막힌 신발 착용 권장




상품 정보·이미지·가격은 마이리얼트립에서 제공받은 내용이며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예약 전 판매처 페이지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 (여행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