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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왕궁 + S21 감옥 + 킬링필드 프라이빗 일일 투어
투어즉시 확정

[프놈펜] 왕궁 + S21 감옥 + 킬링필드 프라이빗 일일 투어

★ 5.0 · 리뷰 1개

196,205원 부터 (마이리얼트립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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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프놈펜에서 이용할 수 있는 투어 상품 '[프놈펜] 왕궁 + S21 감옥 + 킬링필드 프라이빗 일일 투어'입니다. 여행자 평점 5.0점(리뷰 1개)을 받았습니다. 가격은 196,205원부터 시작합니다. 포함 사항: 에어컨 차량으로 개인 운송, 면허를 소지한 개인 운전기사, 면허증을 소지한 전문 가이드, 예약 인원 수에 따른 100% 프라이빗 투어. 다른 게스트와 함께하는 조인 투어가 아닙니다.. 즉시 확정 상품입니다.

포함 사항

  • ✓ 에어컨 차량으로 개인 운송
  • ✓ 면허를 소지한 개인 운전기사
  • ✓ 면허증을 소지한 전문 가이드
  • ✓ 예약 인원 수에 따른 100% 프라이빗 투어. 다른 게스트와 함께하는 조인 투어가 아닙니다.
  • ✓ 유료 도로
  • ✓ 주차장
  • ✓ 여행 보험
  • ✓ 냉수 및 물티슈
  • ✓ 휘발유
  • ✓ 호텔 픽업 & 드롭 오프

불포함 사항

  • ✕ 식사
  • ✕ 왕궁, 국립 박물관, 킬링필드 및 투올 슬렝 입장료

상품 상세 정보

HIGHLIGHTS

• ✦왕궁, 왓 프놈, S21 감옥 및 킬링필드를 개인 전용으로 탐험

• ✦수도 프놈펜에서 개인 교통편으로 즐기는 당일치기 여행

• ✦캄보디아 왕실과 국가의 상징인 왕궁 방문

• ✦심문, 고문, 죽음의 중심지였던 S21 감옥 방문

• ✦투올슬렝의 포로들이 같은 경로로 운명을 맞이한 킬링필드 체험

캄보디아의 두 얼굴

왕궁에서 킬링필드까지

화려함과 아픔, 모두가 진짜 캄보디아 아닐까요?

오전엔 왕궁의 황금빛 첨탑을 올려다보고

오후엔 투올슬렝의 무거운 침묵 속을 걷죠

이 땅이 품고 있는 진짜 이야기들입니다

황금빛 왕실의 영광

실버 파고다의 은빛 타일 5천 개

9584개 다이아몬드가 박힌 황금 불상도 있어요

Kg당 1kg씩, 발밑으로 밟히는 왕실의 사치로움이죠

도시를 낳은 언덕

왓 프놈에서 펜 할머니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강에서 건진 불상으로 시작된 프놈펜의 역사

언덕 위 사원에선 지금도 사람들이 소원을 빌어요

기억해야 할 침묵

투올슬렝, 17,000명이 들어가 7명만 나온 곳

킬링필드의 추모탑엔 8,985구의 유골이 남아있습니다

고요한 공간에서 캄보디아의 아픈 과거를 마주하게 되죠

WHAT'S SPECIAL

✔

왕궁과 실버 파고다 탐방

✔

투올슬렝-킬링필드 역사 체험

✔

호텔 픽업 프라이빗 투어

✔

전문 가이드 동행 설명

HOW TO USE

▸

호텔 로비에서 가이드 미팅

▸

왕궁부터 차례대로 관광

▸

일정 완료 후 호텔 복귀

참고 사항

·

왕궁 입장료 별도 지불

·

긴소매 옷차림 권장

·

카메라와 충분한 현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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