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모아
마르질리반 탑승권 :: 1885년부터 달려온 유럽 최단 공공 푸니쿨라
이동/교통편의즉시 확정

마르질리반 탑승권 :: 1885년부터 달려온 유럽 최단 공공 푸니쿨라

10,322원 부터 (마이리얼트립 기준)

마이리얼트립에서 날짜·옵션 확인하고 예약하기 ↗
‘마르질리반 탑승권 :: 1885년부터 달려온’ 다른 곳에서도 보기클룩 ↗트립닷컴 ↗와그 ↗

한눈에 보기

베른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이동/교통편의 상품 '마르질리반 탑승권 :: 1885년부터 달려온 유럽 최단 공공 푸니쿨라'입니다. 가격은 10,322원부터 시작합니다. 포함 사항: 마르질리반 탑승권. 즉시 확정 상품입니다.

포함 사항

  • ✓ 마르질리반 탑승권

불포함 사항

  • ✕ 불포함 내역은 옵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옵션 선택 후 상세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상품 상세 정보

HIGHLIGHTS

• ✦유럽에서 가장 짧은 공공 푸니쿨라 — 105m 구간에서 31m 고도를 단번에 올라요

• ✦1885년 개통 이래 베른 구시가지와 마르질리 지구를 잇는 붉은 열차

• ✦1974년 이전 수압식 운행 방식의 역사, 하부 역 근처에서 갈색 목재 차량 직접 확인 가능

• ✦아레 강변 산책로·마르질리 수영장과 바로 연결

• ✦마르질리브뤼케 다리를 건너면 달흘횔츨리 동물원까지 도보 접근

NEW EXPERIENCE

빨간 열차로 31m

베른 구시가지 ↔ 마르질리

유럽에서 가장 짧은 공공 푸니쿨라, 베른에 있습니다

105m 거리, 31m 고도차

번데스테라세에서 아레 강변 마르질리 지구까지

단 몇 분이면 닿는 작고 빨간 열차입니다

1885년부터 운행해온 이 열차, 지금은 전기로 달립니다

01

CHAPTER

1885년부터 달린 열차

1974년까지는 물 밸러스트 방식으로 운행된 열차

3,500L 물탱크의 무게 차이로 오르내리던 구조였습니다 당시 사용하던 갈색 목재 차량은 베른 하부 정류장 근처에서 직접 볼 수 있습니다

02

CHAPTER

강변 나들이의 시작

열차를 내리면 마르질리 수영장과 아레 강변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마르질리브뤼케 다리를 건너면 달흘뢰츨리 동물원으로도 이어지는 코스

03

CHAPTER

3분마다 출발

매일 오전 6시 15분부터 오후 9시까지 약 3분 간격 운행

당일 SBB 웹사이트 또는 앱에서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HIGHLIGHTS

5

01

유럽 최단 공공 푸니쿨라

02

105m·31m 고도차 운행

03

1885년 개통, 현재 전기 운행

04

마르질리 수영장·아레 강변 연결

05

달흘뢰츨리 동물원 접근 가능

HOW TO USE

STEP 01

바우처 확인 후 현장 제시

STEP 02

번데스테라세 또는 마르질리 승강장 탑승

STEP 03

약 3분 간격 운행 확인 후 탑승

NOTES

·당일 SBB 웹사이트 또는 앱에서 시간표 확인 권장

·마지막 열차를 놓친 경우 티켓 환불 불가

마르질리반 탑승권 :: 1885년부터 달려온 유럽 최단 공공 푸니쿨라 상세 이미지 1마르질리반 탑승권 :: 1885년부터 달려온 유럽 최단 공공 푸니쿨라 상세 이미지 2마르질리반 탑승권 :: 1885년부터 달려온 유럽 최단 공공 푸니쿨라 상세 이미지 3

베른에서 함께 많이 보는 상품

베른 할거리 전체 보기 →

상품 정보·이미지·가격은 마이리얼트립에서 제공받은 내용이며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예약 전 판매처 페이지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 (여행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