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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1960년대 빈티지 2층 버스 + 애프터눈 티 투어
시내투어즉시 확정

[더블린] 1960년대 빈티지 2층 버스 + 애프터눈 티 투어

★ 4.8 · 리뷰 360개

51,463원 부터 (마이리얼트립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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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빈티지 2층 버스 +’ 다른 곳에서도 보기클룩 ↗트립닷컴 ↗와그 ↗

한눈에 보기

더블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내투어 상품 '[더블린] 1960년대 빈티지 2층 버스 + 애프터눈 티 투어'입니다. 여행자 평점 4.8점(리뷰 360개)을 받았습니다. 가격은 51,463원부터 시작합니다. 포함 사항: 라이브 가이드, 빈티지 버스 투어, 풀 애프터눈 티, 무제한 차와 커피. 즉시 확정 상품입니다.

포함 사항

  • ✓ 라이브 가이드
  • ✓ 빈티지 버스 투어
  • ✓ 풀 애프터눈 티
  • ✓ 무제한 차와 커피
  • ✓ 보온 컵 기념품

불포함 사항

  • ✕ 호텔 픽업 및 샌딩

상품 상세 정보

HIGHLIGHTS

• ✦완전 복원된 1960년대 빈티지 이층 버스 탑승

• ✦비건, 채식, 글루텐 프리 옵션까지 갖춘 풀 애프터눈 티

• ✦호스트가 들려주는 더블린 현지 이야기와 재미있는 사실들

• ✦갓 구운 스콘, 계절 샌드위치, 디저트로 구성된 풍성한 메뉴

• ✦트리니티 칼리지와 피닉스 공원 등 더블린 핵심 명소 투어

60년대 더블린 타임슬립

빈티지 버스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특별한 티타임은 어떠세요?

1960년대 이층 버스 위에서 펼쳐지는 더블린

갓 구운 스콘과 따뜻한 차 한 잔

창밖으로 흘러가는 트리니티 칼리지와 조지아식 건물들이죠

시간이 멈춘 더블린

세인트 스티븐스 그린에서 시작되는 여행

이층 버스 위에서 바라보는 더블린은 완전히 다른 모습이에요

1960년대 음악이 흘러나오는 순간, 진짜 타임머신을 탄 기분입니다

골목 사이 숨은 이야기

피닉스 공원 너머로 펼쳐지는 초록 풍경

호스트가 들려주는 아일랜드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조지아식 타운하우스 골목을 지나고 있어요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

클로티드 크림 듬뿍 올린 갓 구운 스콘

계절 샌드위치와 달콤한 디저트까지

현지인들처럼 차 한 잔에 담소를 나누는 시간, 이게 바로 더블린의 매력이죠

WHAT'S SPECIAL

✔

1960년대 복원 이층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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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코스 애프터눈 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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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주요 랜드마크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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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호스트 라이브 가이드

HOW TO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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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온 스퀘어 집합 장소 도착

▸

호스트 확인 후 빈티지 버스 탑승

▸

애프터눈 티와 함께 투어 시작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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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식단 요청은 48시간 전 신청

·

버스 내 화장실 미비치

·

좌석은 선착순 배정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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