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여행 상품 '투어·티켓 상품'입니다. 포함 사항: 워털루 역~빅토리아 크로스 역 2시간 가이드 투어, 시드니 지하철 역 6개 방문, 건축·공학·디자인 전문 해설, 고고학적 발견, 건설 비하인드, 지하 터널 시공 이야기.
포함 사항
- ✓ 워털루 역~빅토리아 크로스 역 2시간 가이드 투어
- ✓ 시드니 지하철 역 6개 방문
- ✓ 건축·공학·디자인 전문 해설
- ✓ 고고학적 발견, 건설 비하인드, 지하 터널 시공 이야기
- ✓ 빅토리아 크로스 'Sundial' 포함 역 내 예술 작품 안내
- ✓ 무인 열차·승강장 스크린 도어·현대식 역 기술 설명
- ✓ 시드니 현지 전문 가이드 동행
불포함 사항
- ✕ 불포함 내역은 옵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옵션 선택 후 상세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상품 상세 정보
HIGHLIGHTS
• ✦워털루 지하에서 발굴된 어린이 장난감·구슬·전신 송신기 등 고고학 유물 이야기
• ✦단 23일 만에 완공된 임시 승강장, 운영 중인 역 아래 새 역을 지은 공학의 기록
• ✦975톤 굴착기 '캐슬린'이 시드니 하버 아래를 뚫으며 남긴 사람들의 이야기
• ✦문화유산 건물 50 Martin Place를 보호하며 지하 역을 건설한 엔지니어링 기술
• ✦빅토리아 크로스 역의 12미터 디지털 아트 'Sundial' — 빛과 계절을 담은 피날레
지하철역 그 아래
시드니 메트로 비하인드 스토리
매일 지나쳤던 역, 사실 이런 곳이었어요
워털루부터 빅토리아 크로스까지, 6개 역을 걸으며 2시간
지하에서 발굴된 유물부터 975톤짜리 굴착기 '캐슬린' 뒤에 숨겨진 이야기까지
승객들이 매일 지나치는 그 공간을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간
땅 아래의 기억
워털루 지하에서 고고학자들이 건진 건 어린이 구슬, 전신 송신기, 오래된 맥주병
가디갈 역의 동굴은 일반 굴착기로는 만들 수 없는 공간을 로드헤더가 사암을 깎아 완성한 구조
운영 중인 센트럴역 아래로 단 23일 만에 임시 승강장이 세워진 과정도 이 투어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빅토리아 크로스에 도착하면 12미터 길이의 디지털 아트 작품 'Sundial'이 기다립니다
부시랜드 이미지와 변화하는 빛으로 시간과 계절을 표현하는 공공 예술
각 역의 건축, 자재, 예술이 그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어떻게 담아냈는지 현지 가이드와 함께 읽어냅니다
WHAT'S SPECIAL
✔
워털루→빅토리아 크로스 2시간 투어
✔
6개 지하철역 방문
✔
고고학 발굴 유물 이야기
✔
12m 디지털 아트 'Sundial'
✔
현지 가이드 전문 해설
HOW TO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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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확인 바우처 수신
▸
워털루역 집합
▸
가이드와 함께 2시간 투어 시작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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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출입 가능 구역에서 진행되는 투어입니다


상품 정보·이미지·가격은 마이리얼트립에서 제공받은 내용이며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예약 전 판매처 페이지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 (여행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