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여행 상품 '투어·티켓 상품'입니다. 포함 사항: 퀸스타운 ↔ 월터 피크 왕복 크루즈 (TSS 언슬로 증기선 탑승), 식재용 토종 나무 또는 관목, 점심 (풍성한 가든 플래터), 현지 농촌 호스트 및 원예 전문가 가이드.
포함 사항
- ✓ 퀸스타운 ↔ 월터 피크 왕복 크루즈 (TSS 언슬로 증기선 탑승)
- ✓ 식재용 토종 나무 또는 관목
- ✓ 점심 (풍성한 가든 플래터)
- ✓ 현지 농촌 호스트 및 원예 전문가 가이드
불포함 사항
- ✕ 음료 (체험 중 현장 구매 가능)
상품 상세 정보
HIGHLIGHTS
• ✦1912년 제조 빈티지 TSS 언슬로 증기선으로 와카티푸 호수 45분 크루즈
• ✦월터 피크 토지 복원 프로젝트에 참여해 토종 나무·관목을 직접 심는 체험
• ✦채소밭·과수원에서 갓 수확한 재료로 차린 가든 플래터 점심
• ✦레스토랑 정원을 둘러보며 농산물이 정원에서 식탁에 오르는 과정을 직접 확인
• ✦뉴질랜드 토종 야생동물과 자연 보존 활동에 대해 현지 전문가에게 배우는 시간
정원에서 식탁까지
와카티푸 호수, 월터 피크 농장
증기선을 타고 닿는 곳, 자연이 차려준 한 끼
1912년 석탄 증기선 TSS 어른슬로호에 오르면
와카티푸 호수를 45분 가로질러 월터 피크에 닿습니다
콜로니얼 농가와 호숫가 정원이 펼쳐지는 그곳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텃밭 재료로 만든 점심으로 마무리하는 하루
증기선 위의 호수
퀸스타운의 상징인 빈티지 증기선 TSS 어른슬로호로 여행이 시작됩니다
와카티푸 호수를 가로지르는 45분 크루즈, 퀸스타운 개척 역사의 한 페이지
정원에서 맛보는 신선함
월터 피크에 도착하면 현지 농촌 호스트와 원예 전문가가 반깁니다
레스토랑 정원을 둘러보며 채소밭과 과수원에서 갓 수확한 농산물을 직접 맛보는 시간
손으로 심는 자연
월터 피크 토지 복원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해 토종 나무나 관목을 심습니다
야생 소나무 제거와 조류 서식지 복원, 뉴질랜드 자연 보존의 의미를 배우는 기회
텃밭에서 온 한 끼
집에서 구운 빵과 텃밭 재료로 만든 풍성한 정원 플래터로 점심을 마무리합니다
갓 수확한 재료가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경험한 뒤 맛보는 한 끼인 셈
한눈에 보기
✦
1912년식 증기선 크루즈 탑승
✦
토종 나무·관목 직접 식재 체험
✦
갓 수확한 재료로 만든 점심 포함
✦
레스토랑 정원 탐방
✦
뉴질랜드 보존 활동 현장 학습
이용 방법
RealNZ 퀸스타운 방문자 센터에서 집결
TSS 어른슬로호 탑승 및 바우처 제시
월터 피크 도착 후 가이드와 함께 체험 시작
참고 사항
· 카메라, 자외선 차단제, 개인 복용약 지참 권장
· 음료는 포함되지 않으며 체험 중 현장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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