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르떼뮤지엄](https://dry7pvlp22cox.cloudfront.net/mrt-images-prod/2026/10/02/mSi4/FkSJYs715Y.jpg)
[제주] 아르떼뮤지엄
★ 4.7 (2,352)
11,000원 부터
겨울에 제주을(를) 하루 동안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비행기로 떠나는 당일치기, 제주시 근교 오름과 해변. 테마를 바꾸면 자연, 맛집, 아이와 함께, 비 오는 날 코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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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돌목동길 60 (오등동)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천체탐구와 천문학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최첨단천문우주 과학시설이다. 21세기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무한한 꿈과 희망을 심어줄 과학문화 공간이다. 내부에는 삼차원 입체영상을 모션시뮬레이터에 탑승하여 현실감 있게 관람할 수 있는 4D영상관, 반구모양의 돔 스크린으로 우주에 대한 영상물과 사계절 별자리를 감상할 수 있는 천체투영실, 태양계 전시물, 행성 체중계, 디지털 망원경, 우주쓰레기 제거 게임,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이 있는 전시실 등이 있다. 또한, 구름 없이 맑은 날, 야간에만 운영하는 관측실은 주관측실과 보조관측실로 나뉘어 있다. 주관측실에서는 600㎜ 리치크리티앙 반사망원경을 통하여 희미한 천체를 더 밝게 접할 수 있으며, 보조관측실에서는 천체 망원경을 이용하여 다양한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이 외에 야외광장에는 태양계 광장과 해시계가 조성되어 있어 관람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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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북로 176 (오등동)
죽성고을은 제주시 애조로와 한북로가 만나는 지점, 옛 죽성마을 자리에 자리 잡은 시래기돌솥밥 전문점으로, 도민들 사이에서 가성비 좋고 푸짐한 한식당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시래기돌솥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에 부드러운 시래기가 어우러진 건강한 한 끼로, 따뜻한 돌솥에 담겨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밥을 덜어낸 뒤에는 돌솥에 물을 부어 고소한 누룽지까지 만들어 먹을 수 있어, 한 끼를 두 번 즐기는 듯한 만족감을 준다. 옥돔구이와 수육 역시 많은 손님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위치적으로는 제주시 동쪽 조천과 서쪽 애월을 연결하는 애조로 부근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식사 후 근처의 방성문계곡을 함께 둘러보며 제주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코스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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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516로 3041-24
제주시의 곰솔은 제주시에서 서귀포시로 향하는 제1횡단도로를 따라 8㎞ 정도 가면 나타나는 산천단이라는 곳에 군락을 이룬다. 원래 이곳에는 곰솔이 9그루 있었는데, 1965년 벼락을 맞아 1그루가 고사하고 8그루만 남아 있다. 높이는 21∼30m로 4그루가 30m, 3그루가 25m이며 가슴 높이 둘레는 3.4∼6m, 수관 너비는 12∼24m이다. 수령은 500∼600년으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알려진 제주도의 수목 중에서는 가장 크며, 생육 상태는 대체로 양호한 편이나 몇 그루는 풍해로 가지들이 한쪽으로 치우쳐 생장하고 있다. 이들 곰솔 틈에서는 예덕나무, 팽나무, 쥐똥나무, 뽕나무 등이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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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인다6길 35 아라힐링
나이체는 아라동 주택가에 있다. 깔끔한 이미지의 에스프레소바로 다양한 에스프레소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줄레는 비정제원당을 가미한 에스프레소이고 다와는 비정제원당과 밀크폼을 더한 에스프레소이다. 추천 메뉴는 치페치릿으로 에스프레소 위에 바닐라빈 크림과 카카오 토핑을 올렸다. 인기 메뉴는 나이체라떼로 카페라떼 위에 바닐라빈 크림이 올라가는 나이체의 시그니처 라떼이다. 이 밖에 필터 커피와 넌커피 음료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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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19-10
제주올레 19코스를 걷다 보면 에메랄드빛 보석을 품고 있는 함덕해수욕장을 만날 수 있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에 자리한 함덕해수욕장은 해수욕장 바로 옆에 우뚝 선 오름(서우봉) 덕분에 ‘함덕서 우봉해변’이라고도 불린다. 제주공항에서 불과 20㎞ 떨어졌지만, 이곳에 도착하는 순간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입구부터 환영해 주는 키 큰 야자수들, 하얀 모래와 대조를 이루는 에메랄드빛 바다, 모래와 미역마저 투명하게 비춰주는 맑은 물과 하얀 파도가 그러하다. 제주도 수많은 해수욕장 중에서도, 바다색이 가장 예쁜 3곳을 꼽는다면 단연 협재, 김녕, 그리고 함덕해수욕장이다. 물이 맑고 수심이 얕아서 가족단위 피서지로도 좋다. 해수욕장 서쪽은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피크닉 하기 좋은 잔디밭, 밤에도 안심하고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산책로가 매력이어서 사계절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여름에는 야간개장도 하고 있어 제주의 푸른 밤을 바다에서 즐길 수 있다. 바로 옆에 자리한 서우봉은 봄이 되면 노란 유채꽃으로 여름엔 초록빛으로 계절마다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한다. 서우봉에 오르면 함덕해수욕장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호사를 누릴 수 있다. 날씨가 좋으면 한라산과 동쪽 오름들도 내려다볼 수 있는 최고의 전망 포인트이다.
지도에서 보기장소 정보·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TourAPI). 이동 시간은 직선거리로 어림한 값이며, 운영 시간·휴무일은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