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여행을 담는 감성 스냅 촬영 (1시간) [순천스냅]](https://dry7pvlp22cox.cloudfront.net/mrt-images-prod/2024/11/25/DpCz/d5T5Ji8t2t.jpg)
순천 여행을 담는 감성 스냅 촬영 (1시간) [순천스냅]
★ 5.0 (6)
200,000원 부터
봄에 순천을(를) 하루 동안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순천만 갈대밭과 국가정원, 낙안읍성을 하루에. 테마를 바꾸면 자연, 맛집, 아이와 함께, 비 오는 날 코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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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서문로 2 (저전동)
드로잉라이프는 골목길, 생태, 정원, 겨울 등 테마로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을 진행해 순천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며 이 지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름을 전달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다. 드로잉뿐만 아니라 호박, 매실, 팥 등 순천의 로컬 재료와 토종 작물을 활용한 수제 양갱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수제 양갱은 카페 방문 혹은 아이디어스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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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금곡길 11 (행동)
원조동경낙지는 순천 현지인들도 인정하는 맛집으로, 매일 아침 일찍 신선한 낙지를 산지에서 직접 공수해 오는 낙지전골 전문점이다. 단일 메뉴로 오직 낙지전골만 취급하므로 따로 주문할 필요 없이 자리에 앉으면 인원수대로 음식이 세팅된다. 낙지전골은 담백한 육수에 손으로 깨끗이 손질한 낙지와 당면과 채소 등이 듬뿍 들어 있어 풍성하고 깊은 맛이 난다. 막 나왔을 때는 맑은 국물처럼 보이지만 잘 섞어 주면 빨간 양념이 섞이고 국물이 조금 졸아들 만큼 끓여 내면 맛깔스럽고 얼큰하다. 함께 나오는 다양한 밑반찬을 골고루 맛볼 수 있다. 특히 큼직하게 담아 주는 물김치는 감칠맛과 시원함으로 낙지전골의 매운맛을 중화시켜 주는 역할도 한다. 밥은 일반 공깃밥이 아니라 큼직한 양푼 대접에 담겨 나온다. 전골이 보글보글 끓으면 밥에 덜어 올리고 김 가루도 솔솔 뿌려 비벼 먹는 것이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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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금곡길 60
다올재는 순천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펜션 겸 카페로 밤에는 한옥스테이로 운영되지만 낮에는 누구나 마루에 앉아 소박한 정원을 보며 차와 음료를 마실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300여 개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중 2024년에 으뜸두레로 선정된 곳이다. 전통 한옥에 4개의 온돌방과 차 체험장, 120평 잔디밭, 금목서 한 그루가 자리해있다. 순천 여행 숙박을 찾는다면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한옥스테이를 즐길 수 있으며, 매실쌍화 모주 만들기, 차 훈증 체험, 말차 체험 등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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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향교길 60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순천향교는 태종7년(1407)에 창건되었고 순천이 도호부로 승격되면서 1550년에 순천성 동쪽 3㎞ 지점에 옮겨 세웠다. 그 후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며, 광해군 2년(1610)에 순천성 서쪽 구지 북편으로, 정조 4년(1780)에 홍내동으로 이전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순조 1년(1801) 현재의 위치로 옮겨 세웠다. 이처럼 여러 차례 이전한 원인은 옥천의 범람과 산사태로 인한 수해 때문이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요즘은 강우량도 많지 않고 제방도 잘 정비되어 있지만, 당시 순천은 수해가 심하고 잦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불리한 여건에서도 순천향교는 남원향교와 함께 전라좌도 지역에서 최대 규모의 향교로 발전하였으며, 전통적으로 강한 유림세력의 기반을 갖추고 있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동무, 서무, 명륜당, 동재, 서재, 풍화루, 수호실 등으로 되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 10철, 송조6현의 위패가, 동무·서무에는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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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송산2길 22-102
순천시 신대지구 외곽에 있는 카페 어그원은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전용 주차장이 따로 있고 단체석이 구비되어 있어 여유롭게 커피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야자수로 꾸며져 있어 제주도를 연상시키는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다. 10가지의 다양한 베이커리와 여러 가지의 음료를 즐길 수 있고 시그니처 음료인 쑥라테와 흑임자라테는 호불호 없이 젊은 층도 쉽게 즐길 수 있다. 에이드 음료는 일반 설탕이 아닌 유기농 비정제 원당을 사용한 수제 청으로 깔끔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디저트로는 크로플이 유명한데, 브라운 치즈 크로플은 메이플 시럽과 계핏가루가 넉넉히 들어있어 쫀득한 호떡처럼 달짝지근하다.
지도에서 보기장소 정보·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TourAPI). 이동 시간은 직선거리로 어림한 값이며, 운영 시간·휴무일은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