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케이블카 1회왕복+디피랑/어드벤처타워 패키지](https://dry7pvlp22cox.cloudfront.net/mrt-images-prod/2026/09/23/JOPk/vFtFkvX3Ka.jpg)
[경남] 통영 케이블카 1회왕복+디피랑/어드벤처타워 패키지
★ 5.0 (1)
23,200원 부터
여름에 통영을(를) 하루 동안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케이블카와 동피랑 벽화마을, 중앙시장 해산물 여행. 테마를 바꾸면 자연, 맛집, 아이와 함께, 비 오는 날 코스를 볼 수 있습니다.
가는 날짜를 정했다면 그날 축제까지 넣은 코스 보기 →경상남도 통영시 동피랑1길 6-18
‘동피랑’이라는 이름은 ‘동쪽’과 ‘비랑’이라는 말이 합쳐져서 생겼다. ‘비랑’은 ‘비탈’의 통영 사투리인데 그 앞에 ‘동쪽’을 나타내는 말 중 ‘동’만 떼어 붙인 것으로 그래서 사람들은 ‘동피랑’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푸른 통영 21 추진 협의회는 2007년 10월 전국적으로 동피랑길에 그림 그릴 사람들을 모았다. 그 사람들이 마을 담과 벽 길 등에 온통 그림을 그렸고 바닷가 언덕 마을이 그림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동피랑 골목길은 그 갈래가 수십 개다. 그 모든 골목에 그림이 있고 하늘과 맞닿은 마을, 그곳에 그려진 그림은 마을을 동화나라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또 마을에서 내려다보는 강구안 바다 풍경도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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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항남1길 15-7
다찌는 ‘다 있지~’라는 의미의 통영지역 방언으로 다찌는 온전한 다찌, 반다찌는 저렴한 다찌를 가리킨다. 술을 시킬 때마다 안주는 제철 해산물이나 식자재들로 주방에 알아서 내오는 통영 일대에만 있는 동네 주점이다. 다양하게 여러 가지 해물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인기가 높고, 색다른 지역 문화로 알려져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다. 안주는 말 그대로 그때그때 다른데, 신선한 생선회와 해산물을 기본으로 해물 위주로 전, 탕, 구이, 볶음, 찜 등 다양한 요리 방법으로 여러 음식이 푸짐하게 나온다. 게다가 재료가 떨어지면 초저녁이라도 문을 닫는 경우가 허다해, 예약하는 것이 좋다. 대추나무집은 반다찌집으로 강구안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통영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찾아오는 곳인데, 테이블은 6개이고, 두 분이서 바삐 음식을 내어 오는 곳이다. 가격이 아깝지 않게 다채롭고 맛난 솜씨를 보여주는데, 워낙 다양하고 푸짐해서 다 못 먹고 나올 수밖에 없어 섭섭해지곤 한다. 가급적이면 식사를 하지 않고 빈속으로 방문하기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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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항남3길 25
이곳은 1910년 경 나전칠기기술원양성소 도립통영공예학원 자리로 유강렬의 권유에 의거 이중섭이 김경승, 남관, 박생광, 전혁림 등과 함께 기거하면서 작품 활동을 했던 곳이다. 시내 오거리에 있는 농협중앙회 건물 앞 도로 사거리에서 남쪽 바다 방향으로 50m정도 가면 왼편에 유료주차장이 있다. 주차장 옆 건물이 이중섭이 머물던 곳이고 표지석을 세워 놓았고 그 건물 담장에는 이중섭의 대표작 의 그림이 붙어있어 눈길을 끈다.
지도에서 보기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로 168
통영에 위치한 삼문당커피로스터는 좋은 재료와 좋은 커피를 사용하는 로스터리 카페이다. 스페셜티의 다양하고 섬세한 향미를 좋아하며 생동감 있는 커피를 추구한다. 통영중앙전통시장과 강구안 근처에 위치해 있어 조용한 로컬 카페를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1층은 로스팅을 하는 공간으로 사용되며 2층이 카페로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커피 메뉴가 주를 이루며 시즌음료가 가끔씩 나와 기대감을 부른다. 디저트 메뉴로는 당근사과 파운드케이크가 있어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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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문화동
통영 세병관으로 오르는 도로 오른쪽에 서 있는 돌로 만들어진 장승으로, 통영 방언으로 장승을 벅수라고 한다. 장승은 민간신앙의 한 형태로 마을 입구나 길가에 세운 목상이나 석상을 말하며, 마을의 수호신, 경계 표지, 이정표 등의 역할을 했다. 문화동 벅수는 일반적인 장승이 남녀 한 쌍으로 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남장승 하나뿐인 독 벅수로 몸 앞부분에 토지대장군이라 음각되어 있고, 등 뒤에는 1906년 8월에 동락동에서 세웠다는 기록이 음각되어 있다. 장승의 위치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낮은 지대라 기를 보강하고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뜻에서 세워졌다고 한다. 통영 벅수는 험상궂으면서도 미소를 머금고 있다. 이 표정은 민간의 독특한 장승 조형미를 보여주고 있으며 보기 드문 독 벅수라는 면에서 국가민속문화유산서의 가치가 있다.
지도에서 보기장소 정보·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TourAPI). 이동 시간은 직선거리로 어림한 값이며, 운영 시간·휴무일은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